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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깜찍이 딸 라니 네돌 축하 "지난 4년간 하루하루는 축복이었어"

입력 2019-10-06 12: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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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인스타
이윤지 인스타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윤지가 딸 라니 양의 네 돌을 축하했다.

6일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의 삶은. 너를 만나기 전과후로 나뉘었고, 그전의 모든 것은 너를 만나기 위한 준비였으며. 지난 4년간의 하루하루는, 내게 내려진 축복이었어. 생일축하해 사랑해 우리딸,라니 #20151006#라니#네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금보다도 훨씬 더 어린 시절 라니 양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딸을 향한 애정이 듬뿍 묻어나는 이윤지의 글도 훈훈함을 안겼다. 황신혜는 해당 게시물에 "너무너무 축하해. 앞으로 상상도 못할 축복이 있을거야"라며 함께 축하했다.

한편 이윤지는 최근 딸 라니와 함께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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