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한선화, 흑백 사진 속 우아한 비주얼..진정한 여배우 포스

입력 2019-10-07 09:3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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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한선화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7일 오전 배우 한선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맙습니다♥ 서른의 선화 잘부탁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선화는 커다란 꽃다발 사이에 케이크를 들고 행복한 미소를 띄고 있다. 어제 10월 6일이 생일이었던 한선화는 올해 서른 살이 되어 감회가 새롭다는 듯한 표정을 짓고 있다.

한편 한선화는 OCN 드라마 '구해줘2'에서 고마담 역을 맡아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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