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여진구 "그냥 찍어도 막 예뻐" 심장 부여잡는 美친 외모

입력 2019-10-07 10: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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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진구 인스타
여진구 인스타

[헤럴드POP=홍지수 기자]여진구가 셀카로 근황을 전했다.

6일 배우 여진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D-6 #MEMORYLINE #9oo그램"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여진구는 옷들이 걸려있는 촬영장을 배경으로 약간의 미소를 짓고 있다.

사진은 다소 흔들렸어도 여진구의 잘생긴 외모가 그대로 드러나 많은 관심을 모았다.

또 여진구의 또렷한 눈망울과 다홍빛의 예쁜 입술은 훈훈한 비주얼을 한 층 더 부각시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여진구는 오는 12일 중앙대학교 아트센터에서 팬미팅을 앞두고 있다. 여진구는 종영한 tvN '호텔 델루나'에서 구찬성 역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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