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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이다해, 老반려견 앵두 향한 애정..."마지막까지 온 힘 다해 지켜줄게"

입력 2019-10-07 16:4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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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이다해가 반려견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7일 이다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희 할머니 할아버지도 손자처럼 생각하는 우리 이쁜 강아지 앵두가 벌써 19살이에요.. 몸이 여기저기 성한데가 없지만..우리에게 19년동안 행복을 준 우리 앵두! 마지막까지 온힘 다해 사랑으로 지켜줄게!!! 힘내자!!!!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다해가 반려견 앵두를 품에 안고 함께 누워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다해는 나이가 많은 노견인 앵두를 향한 걱정과 사랑을 가득 드러내고 있다. 누리꾼들도 이다해와 함께 앵두를 향한 응원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한편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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