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윤지 딸 라니, 자신과 똑 닮은 그림 들고 "에헤헤" 사랑스러운 빙구 웃음

입력 2019-10-07 18: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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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인스타
이윤지 인스타

[헤럴드POP=홍지수 기자]배우 이윤지가 예쁜 딸 사진을 올렸다.

7일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매년 라니 생일쯤. #그해의얼굴을 정해 그림으로소장한다. 올해도고마워요#얼굴그대 이번 너의얼굴은 에헤헤소리가 들릴것만같은 표정으로 픽. #비슷한표정주문했더니잘도짓네#라니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지의 딸 라니는 동글동글한 콧구멍을 보이며 해맑게 웃고 있다. 딸 라니는 조그마한 두 손으로 본인을 꼭 닮은 그림을 들고 있다. 이윤지의 딸 라니는 하얀 드레스를 입고 있어 귀여움을 한층 더 했다. 라니의 머리에 반짝 빛나는 머리핀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윤지는 최근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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