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지수 기자]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근황을 전했다.
8일 가수 신지는 "배고픔이 차 막힘을 이겼다~ #맛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양손으로 브이 모양을 만들고 동그란 입술을 보이고 있다. 바쁜 스케줄 와중에도 여전히 빛나는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신지는 편안한 복장으로 친근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느낌을 자아냈다. 다이어트 후 점점 더 물오르는 미모에 남성 팬들의 가슴에 불을 지폈다.
한편 신지는 가 속한 코요태는 최근 KBS '불후의 명곡'에서 전설로 출격했으며 오는 11월 단독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