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달샤벳 세리, 옆 모습이 장난 아냐..콧날에 베일 듯

입력 2019-10-12 15:54:28
    • 복사완료!

세리 인스타
세리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세리가 세련된 미모를 자랑했다.

12일 달샤벳 세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네 빙수 먹으러 자주 가요.. 헿"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세리는 한 카페 야외 테라스에서 하얀 상의에 가디건을 걸친 채 앉아있는 모습이다. 무심한 척 턱을 괴고 옆을 바라보고 있는 그의 오똑한 코가 눈에 띈다.

한편 달샤벳 세리는 KBC 광주방송 드라마 ‘환상의 타이밍' OST를 불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