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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최예슬, 신혼부부는 뭘해도 행복해 "진지하게 찍자며 여보"

입력 2019-10-13 21: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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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 인스타
지오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엠블랙 출신 지오와 최예슬이 신혼여행을 다녀온 근황을 전했다.

13일 지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지한 표정으로 찍자매 여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오와 최예슬의 커플 셀카가 담겨 있다. 밝으면서도 장난기 가득한 지오와 최예슬의 표정이 웃음을 자아낸다. 뭘 해도 행복한 신혼부부다운 모습이다.

한편 최예슬과 지오는 지난달 28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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