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소연이 섹시미를 뽐냈다.
18일 걸그룹 (여자)아이들 멤버 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분!!! 싫다고 말해 무대 잘 봤어요?? 이렇게 좋은 기회로 수록곡을 보여드릴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어요ㅎㅎ 이런 작업은 처음이라 많이 배웠고 즐거웠어요♡ 앞으로도 더 멋진 무대 보여드릴게용 네버랜드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첫 번째 사진 속 소연은 짙은 화장을 한 채 두 손으로 머리를 감싸며 치명적인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다. 세 번째 사진에서는 빨간 오프숄더 원피스를 입고 빨간 입술을 쭉 내밀며 빨간 네일을 한 손가락으로 브이를 하고 있다. 치명적인 섹시함을 드러내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소연이 속한 여자(아이들)은 지난 6월 디지털 싱글 'Uh-Oh'를 발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