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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애쉬튼 커쳐, 귀요미 딸과 외출 포착..데미 무어 폭로 신경 안써

입력 2019-10-18 18:2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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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IC/BACKGR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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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애쉬튼 커쳐가 귀여운 딸과 외출했다.

1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애쉬튼 커쳐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애쉬튼 커쳐는 이날 딸의 손을 꼭 잡고 미국 베벌리 힐즈의 한 거리에 등장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애쉬튼 커쳐는 핑크색 드레스를 입은 딸과 함께 이동 중인 모습. 엄마 아빠를 닮은 딸의 모습이 귀엽고 깜찍하다.

한편 밀라 쿠니스와 애쉬튼 커쳐는 지난 2012년 교제를 시작, 3년 후인 2015년 결혼했다.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또 최근 데미 무어가 애쉬튼 커쳐 때문에 유산했다고 폭로를 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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