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으라차차 만수로' 첼시로버스 후한, 시즌 첫 골 전반전 16분★

입력 2019-10-18 22:18:04
    • 복사완료!

KBS2 '으라차차만수로' 캡처
KBS2 '으라차차만수로'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시즌 첫 경기의 골의 주인공은 후한이었다.

18일 오후 방송된 KBS2 '으라차차만수로'에서는 첼시로버스와 도버하우스의 대결이 전파를 탔다.

이날 첼시로버스는 제이크-다니엘-죠슈아 구도로 공격을 시도했지만, 번번히 강력한 수비에게 막히고 상대편의 빠른 공격에 수비가 번번히 뚫리는 등 아찔한 모습을 연출했다.

특히 상대팀 도버하우스는 영국의 전형적인 뻥축구(공 돌리기)를 하며 첼시로버스의 힘을 뺐다. 또 첼시로버스 수비들은 패스를 하며 골을 양보하면서 도버하우스에게 여러번의 공격권을 허용했다.

한편 후한이 전반전 16분에 역사적인 첫 시즌골을 기록하며 1:0으로 경기를 주도해 나갔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