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미애, 엄마 빼닮은 딸과 아들 공개 "사랑해..아프지 말자"

입력 2019-10-19 17:42:15
    • 복사완료!

정미애 인스타
정미애 인스타

[헤럴드POP=홍지수 기자]정미애가 두 아이의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8일 미스트롯 출신 가수 정미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해.. 아프지말자.. #아영이는 #돌앓이중.. #엄마기다리는 #조인성"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미애의 아들과 딸은 나란히 앉아 텔레비전을 보는 모습. 정미애의 딸과 아들 모두 아기 천사처럼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드러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특히 정미애의 딸 아영이는 엄마 정미애를 많이 닮아 예쁜 미모를 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미애는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해 善을 차지하는 등의 성과를 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