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여름아 부탁해’ 김사권, 의료봉사 결정→ 이영은 걱정은 계속

입력 2019-10-22 20:48:30
    • 복사완료!

KBS1 '여름아 부탁해'
KBS1 '여름아 부탁해'

[헤럴드POP=나예진 기자]김사권이 떠나기로 결심했다.

22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에서는 섬에서 의료봉사를 계획하는 한준호(김사권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주상미(이채영 분)는 주용진(강석우 분)의 병원 경영을 돕기 위한 공부를 위해 유학을 준비하겠다고 가족들에게 밝혔다.

반면 한준호는 한석호(김산호 분)에게 앞으로 섬에서 의료봉사를 할 거라고 말했다. 동생의 말에 한석호는 “대출금 빚은 대신 갚아줄 테니 나중에 갚아라”며 격려했다. 변명자(김예령 분)에게도 함께 떠날 준비를 하라고 덧붙이기도. 방에 들어온 한준호는 “금희 낫는 거라도 보고 가면 좋겠는데”라고 씁쓸해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