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게인TV]'스트리트푸드파이터' 백종원, 타이페이서 '깨끙' 맛보고 "다이어트는 못하겠죠"

입력 2019-10-28 06:50:05
    • 복사완료!

tvN '스트리트푸드파이터2' 캡처
tvN '스트리트푸드파이터2'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백종원이 타이베이의 현지 음식점에서 음식을 맛보며 감탄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tvN '스트리트푸드파이터2'에서는 백종원이 깨끙을 맛본 후 다이어트를 못하겠다고 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백종원은 족발국수를 맛본 뒤 돼지고기 말이 '깨끙'을 바로 맛보기 시작했다. 깨끙, 전주나이차 등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백종원이 먹고 마시는 모습이 그려졌다그는 "다이어트는 못하겠다"면서 "궁금하시면 드셔보세요. 맛있어요"라고 말했다.

이어 백종원은 타이베이에서 가장 유명한 음료 '전주나이차'를 먹었다. 전주는 진주를, 나이는 우유를 뜻하는 단어였다. 홍차가 들어가면 '전주시엔나이차'이다.

백종원은 돼지고기 튀김 '홍사오러우'를 먹으며 허밍을 했다. 홍사오러우는 돼지고기를 튀기는데 홍자오라는 양념장을 재워서 튀기는데 다르지만 굉장히 맛있다고 했다.

이어 백종원은 돼지 족을 삶아 만든 족발 국수를 맛봤다. 국수 위에는 생강이 올려져 있었다. 그는 국물을 먼저 맛보고, 족발을 맛봤다. 백종원은 족발 맛을 본 뒤에 "양념을 안 찍었을 때 맛은 수육과 같은 고소한 고기맛이 나고, 식감은 쫄깃하다"면서 "양념을 찍어 먹으니, 완벽하다"고 평가했다.

백종원은 저녁메뉴로는 우육면 (뉴산바이오몐)을 맛봤다. 뜻은 소의 세가지 보물 국수라는 뜻이었다. 백종원은 우육면을 맛보는 순서에 대해 먼저 육수를 맛보라고 권했다. 단맛이 나기 때문에, 절임과 장 식초 등을 조금씩만 넣고 다시 맛을 봐서 원하는 입맛대로 먹어보라고 했다.

백종원은 다음날 아침 생선덮밥요리 '스무위'를 맛봤다. 그는 장어덮밥과 같은 맛이 난다면서 비릿한 맛이 없고 너무 맛있다고 감탄했다.

덮밥을 시킬 때 매운 정도를 선택하는데, 중간맛 매운맛을 추천한다고 했다. 그는 "매일 아침 새벽에 생선이 들어오다보니, 신선한 맛을 유지하는 거 같다"고 했다.

백종원은 쓰선탕을 설명했다. 참마 복령 연밥 가시연밥이 들어간 요리였다. 몸에 좋은 재료만 가득 담겨 있는 건강식이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