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굿잡' 박성광, 홍진경 헤드헌터로 변신했다…애견유치원, 온라인셀러 소개

입력 2019-10-29 21:3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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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굿잡' 캡처
KBS2'굿잡'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경력단절자를 위한 애견유치원 선생님, 온라인셀러 등이 소개됐다. 29일 오후 방송된 KBS2'굿잡' 에서는 박성광과 홍진경이 직업을 찾아주는 헤드헌터로 변신했다.

박성광은 강아지를 좋아하는 구직자라면 도전해볼만한 '애견유치원 선생님'을 소개했다. 하지만 적은 연봉과 많은 업무를 소화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었다.

이어 홍진경은 정시에 출퇴근이 필요없는 프리랜서를 직업을 소개했다. 이에 오상진과 붐 박성광은 사기꾼이 아니냐, 피라미드 아니냐고 물었다. 홍진영이 준비한 직업은 중고시장 '온라인 마켓 셀러'였다.

홍진경은 온라인 판매에 나섰다. 판매물품을 '살치살'로 정했다. 그는 홍보를 위해 직접 동영상을 찍기 시작했다. 하지만 수익은 0원이었다. 타셀러의 경우 가장 높은 연봉은 2억원이었다. 불안정하지만 자기 시간활용이 자유로워, 육아, 투잡, 학생이 하기에는 좋은 직업으로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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