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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 '복면가왕' 우진영→최자, 가왕에 도전한 색다른 매력..."대단해"

입력 2019-10-28 06:5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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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복면가왕' 캡처
MBC '복면가왕'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우진영, 주영훈, 최자가 정체를 공개했다.

27일 오후 5시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가왕에 도전하는 도전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간장게장과 가지가 첫 대결을 펼쳤다.

우선 간장게장은 서지원의 '내 눈물 모아'를 선보였다. 간장게장은 부드러운 미성으로 판정단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어 가지는 김건모의 '잠 못드는 밤 비는 내리고'를 선곡해 신나면서도 부드러운 중저음으로 따뜻한 음색을 선보였다.

판정단의 투표결과 48대 51로 가지가 승리했다. 이에 간장게장은 정체를 공개했다.

간장게장의 정체는 디원스의 우진영이었다.

두 번째 대결은 에미넴과 초록마녀의 무대였다.

먼저 에미넴은 팀의 '사랑합니다'를 선곡했다. 에미넴은 감미롭게 애틋한 목소리로 판정단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어 초록마녀는 한동근의 '그대라는 사치'를 열창하며 가창력을 뽐냈다.

판정단의 투표결과 30대 69로 초록마녀가 승리했다.

에미넴의 정체는 주영훈이었다.

계속해서 가지와 초록마녀의 대결이 시작됐다. 가지는 혁오의 '공드리'를 선곡해 짙은 중저음 보이스로 읊조리듯 가사를 전해 판정단의 귀를 사로잡았다.

이어 초록마녀는 박완규의 '천년의 사랑'을 열창하며 특별한 음색으로 무대를 장악했다.

판정단의 투표결과 28대 71로 초록마녀가 승리했다. 가지의 정체는 바로 다이나믹듀오 최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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