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지수 기자]유승준이 근황을 전했다.
30일 유승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thumbnail 만드는데 나 은근히 소질있다. 대니조와 함께한 영상 “댓가”가 아니라 “대가를 지불하라”편 업로드 했습니다. 누누이 말씀 드리지만 피트니스 채널 만든거 아닙니다. 어떻게 하다보니 운동하는 영상만 자꾸 올리는거 같지만서도.. 조금 뜸을 드리는것이 또 밀당의 묘미가 아니겠습니까? 저는 제 스타일대로 꾸려가려 합니다.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여러분과 더욱 활발하게 소통할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승준은 근육질 몸매를 자랑하고 있는 모습.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와 더불어 재치있게 만든 대두짤이 팬들의 시선을 이끌었다.
한편 유승준은 지난 17일 방송된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 "내가 시도하지 않으면 한국은 다시는 내가 발을 내딛을 수 없겠구나 싶어서 소송을 시작했다"고 속내를 밝혔다. 지난 2002년 유승준은 미국 시민권을 취득하면서 한국 국적을 포기했다. 이어 유승준은 지난 2015년 LA 총영사관에 재외동포비자인 F-4를 신청했지만 LA 총영사관이 이를 거부하자 소송을 제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