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밥은 먹고 다니냐’ 팽현숙, 알바생 김흥국에 “자나깨나 여자 조심해라”

입력 2019-10-28 22: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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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PLUS '밥은 먹고 다니냐?'
SBS PLUS '밥은 먹고 다니냐?'

[헤럴드POP=나예진 기자]김흥국이 김수미의 국밥집에 아르바이트생으로 나섰다.

28일 방송된 SBS PLUS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는 팽현숙에게 걱정을 듣는 김흥국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수미의 제안에 김흥국은 국밥집에 일일 아르바이트생으로 나섰다. 미리 국밥집에 나와 일손을 돕던 팽현숙은 김흥국을 보고 “이제 TV에 나올 수 있는 거냐. 내가 걱정이 돼서 1박 2일동안 잠을 못 잤다”고 말해 그를 당황케 했다.

이후 두 사람은 재료를 함께 손질했다. 팽현숙은 “이제는 자나깨나 여자를 조심해라”고 말했고, 김흥국 역시 “최양락에게도 조심하라고 전해 달라”고 응수했다. 팽현숙은 웃으며 “내 남편은 내가 제일 예쁘다더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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