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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에 봐요♥"‥방탄소년단 제이홉, 막콘 앞둔 아미 사랑꾼

입력 2019-10-28 20: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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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트위터
방탄소년단 트위터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방탄소년단 제이홉이 서울 마지막 콘서트를 예고했다.

28일 제이홉은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를 통해 "♥화요일날 봐요♥ ♥아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이홉이 찍은 셀카가 담겨 있다. 제이홉은 주말 콘서트에서 받은 팬이벤트 '서로의 손을 놓지 말자 우린 서로의 의지니까'라는 슬로건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훈훈한 비주얼에 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한편 방탄소년단의 '스피크 유어셀프'의 마지막 공연은 서울 잠실주경기장에서 29일 오후 6시 30분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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