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옥탑방의 문제아들' 선우선X김숙, 동갑내기 친구 모습에..."둘이 친구야?"

입력 2019-10-28 21:3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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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KBS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정형돈이 선우선과 김숙의 나이에 깜짝 놀랐다.

28일 방송된 KBS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선우선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등장한 사람은 고양이의 대모라 불리는 선우선이었다. 선우선은 반려묘 10마리를 키우고 있었다고 전했다.

선우선은 “처음에는 4마리를 낳고 그 다음에 3마리를 낳아서 10마리가 됐다”고 말했다.

이에 김숙은 “너무 예뻐 한 마리 분양하라고 했더니 분양할 수 없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그러자 선우선은 "내가?"라고 말하며 김숙과 친근한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보던 정형돈은 김숙과 선우선에게 "친구냐?"고 물었다. 그러자 김숙은 “뭐야 그거? 너 나보고 놀랐잖아”라며 발끈했다.

이에 정형돈은 "주어 없다"고 둘러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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