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뉴이스트가 신곡 'Love me'를 들고 찾아왔다.
29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코너 '최파타 최애 초대석'에는 뉴이스트가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알고 지낸지 10년 가까이 됐는데 올해 처음으로 선물 주고 받았다고 했다.
민현은 "코끼리를 좋아하는데 코끼리 모형을 선물해줬다"며 "선물을 주는 것도 좋은 것 같다"고 했다. 이어 "'선물 받는 마음에 들어할까?' 고민하는 게 좋다"고 덧붙였다.
백호는 "민현이 선물을 줬는데 가격표를 안 떼고 줬다. 그래서 '이거 뭐지?' 이런 생각을 했다"며 "선물할 때 '아 요 정도로 하면 되겠다'고 생각했다"며 웃으며 말했다.
곧 생일을 맞이하는 렌은 뭘 갖고 싶냐는 질문에 "마음"이라고 답했다.
한편 렌은 "아론이 스타일러를 선물해줬다"고 밝히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