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문지애 아나, 여전히 우아한 비주얼..청초함이 뚝뚝

입력 2019-10-29 14:29:30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문지애가 우아한 미모를 뽐냈다.

29일 문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bc 퇴사 후 찾아간 #아동상담 대학원에서 함께 공부했던 동기 선생님. 이제는 심리치료센터 대표로 관련분야 공부를 게을리하지 않고 계신다"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문지애는 "내년에 새롭게 시작될 그림책 학교와 심리상담센터가 함께 할 부분은 없을지 많은 이야기를 나눴는데 그림책과 마음을 이어서 더 체계적인 수업을 만들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림책학교 내년 과정에 대한 고민으로 꽉 차 있는 요즘"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문지애는 미소를 지으며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여전히 우아하고 고혹적인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문지애는 2012년 5월 MBC 아나운서 출신 기자 전종환과 결혼해 5년 만에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