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헤이즈와 하성운이 뭉친다.
29일 헤럴드POP 취재 결과 헤이즈와 하성운은 컬래버레이션 음원을 준비 중이다. 떠오르는 음색킹, 음색퀸의 만남이다.
헤이즈는 믿고 듣는 싱어송라이터로 그동안 방탄소년단 슈가, 쌈디, 크러쉬, 이문세 등 수많은 아티스트들과 컬래버하며 '컬래버 여신'으로 등극했다. 지난 13일에는 다섯번째 미니앨범 '만추'를 발매하고 음원차트 장기집권에 시동을 걸고 있기도.
하성운은 지난 1월 워너원 활동을 마치고 지난 2월 싱글 앨범 '버드', 7월 'BXXX'를 발매. 대부분의 곡을 직접 프로듀싱하며 솔로 아티스트로 자리매김 하는데 성공했다. 뿐만 아니라 JTBC '바람이 분다' OST '면역력', '꽃파당' OST '나란 사람' 등도 참여하며 열일 행보를 걷고 있다.
최근 네이버 나우 '하성운의 심야아이돌'에 출연한 헤이즈가 하성운과 컬래버를 약속하기도 했던 바. 생각보다 빨리 이뤄진 결실에 리스너들의 기대는 더욱 커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