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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벤 "노래할 때 콧구멍 돋보이는 이유? 감독님들이 밑에서 잡아주셔"

입력 2019-10-29 15:3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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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벤이 노래를 할 때 두드러지는 콧구멍에 대해 밝혔다.

2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가수 벤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벤은 노래할 때 콧구멍이 돋보여 '코창력'이라는 별칭을 얻은 데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벤은 "제가 생각해봤다. 왜 콧구멍이 많이 잡히지, 했는데 제가 아담하니까 감독님들이 밑에서 많이 잡아주신다"고 밝혔다.

이어 "그러니까 콧구멍이 많이 보이나보다. 괜찮다"고 의연히 답했다. 김태균이 "콧구멍의 크기와 노래 실력 비례하냐"고 농담하자, 벤은 민망해하며 "잘 모르겠다"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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