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강은비 "나는 내가 맛난거 사줄 수 있는 여자가 되고 싶더라" 꽃미남 비주얼

입력 2019-10-29 11:25:36
    • 복사완료!

강은비 인스타
강은비 인스타

[헤럴드POP=홍지수 기자]강은비가 근황을 전했다.

29일 배우 강은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이상형.... #강은비 그래도 난 지금 여자로 살아가는 인생이 좋다 무거우면 들어주고 힘들다면 아껴주고 울면 달래주고 못생겼다면 예쁘다해주고 살쪄서 힘들다면 밥사주고 근데 나는 내가 맛난거 사줄수있는 여자가 되고 싶더라 그래서 그렇게 살았더니 어쩜 이리 인기가 많은지 ~~~ 그래서 그런데 언니가 조금더 예빠지려구 ♡"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은비는 갓을 쓰고 남장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에서 강은비는 오밀조밀한 코와 동그랗게 뜬 눈으로 귀여우면서도 훈훈한 얼굴을 자랑,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강은비는 2005년 영화 '몽정기2'로 데뷔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