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경력단절자를 위한 '수제 맥주 매니저'가 소개 됐다. 29일 오후 방송된 KBS2'굿잡' 에서는 박성광, 홍진영, 붐, 오상진이 직업을 찾아주는 헤드헌터로 변신했다.
붐은 맥주 기획 발굴 판매 관리를 하는 '수제 맥주 매니저'를 소개했다. 붐은 수제 맥주 매니저 면접을 봤다. 맥주 맛을 평가하는 자리였다. 붐은 "첫 시작은 산뜻한 맛과 마지막 맥아의 맛이 느껴진다"고 했다. 맥주 매니저의 연봉은 3천 만원이었다. 식비는 50%지원, 외근, 헬스지원, 대리비 따로 였다.
붐이 소개한 수제 맥주 매니저가 경력단절자를 위한 굿잡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