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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TV]"춤이 아름다워"..'불청' 이기찬, 새 친구 합류→조하나 실물에 '심쿵'

입력 2019-10-30 09:4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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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 방송캡쳐
'불청' 방송캡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이기찬이 새 친구로 합류하면서 조하나에 대한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는 이기찬이 새 친구로 합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기찬은 올해로 41세. 어느덧 40대에 들어선 이기찬이지만, '불청' 내 멤버들 중에서는 가장 어린 나이였다.

이기찬은 김도균, 김부용과 함께 멤버들을 만나러 나섰다. 이기찬은 "조하나 선배님을 가장 만나보고 싶다. 춤이 너무 아름다우시더라"라고 말했다. 출연 전 과거 영상을 모두 찾아본 이기찬은 조하나의 아름다운 자태에 반했던 것.

이에 김부용은 이기찬을 놀리며 "형이 도와줄게"라고 말했고, 이기찬은 당황해하며 "형을 제가 밀어드리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걱정도 이어졌다. 이기찬은 "최민용 형도 오시냐. 브루노가 처음 왔을 때, 군기를 엄청 잡으시더라. 형이 최민용 형을 커버쳐달라"라고 말하며 막내다운 걱정을 늘어놓기도 했다.

이기찬은 이내 숙소에 도착했고, 자신을 가장 보고 싶어한다는 소식을 들은 조하나가 직접 마중을 나왔다. 조하나는 "나 예쁘게 하고 가야 되는거 아니냐"고 말하며 기분 좋은 미소를 지었다.

이어 조하나와 이기찬은 환하게 웃으며 악수를 했다. 조하나는 이기찬에게 "새 친구 분이 오셨냐"고 물으며 반가워했다. 이기찬은 조하나에게 설레는 표정으로 "실물이 훨씬 예쁘시다"라고 말하며 감탄했다.

새 친구로 합류와 동시에 조하나에게 호감을 보인 이기찬. 과연 '불청' 내 또 다른 커플이 탄생하는 걸까. 이기찬과 조하나의 관계가 어떻게 발전할지가 관전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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