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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통 사고 위험 구역'‥'주간아' 몬스타엑스 밝힌 #농번기랩 #주접 (종합)

입력 2019-10-30 18: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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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Every1 '주간아이돌' 캡처
MBC Every1 '주간아이돌' 캡처

[헤럴드POP=홍지수 기자]몬스타엑스는 무한 입덕 매력을 쏟아냈다.

30일 방송된 MBC Every1 '주간아이돌'에서는 몬스타엑스(MONSTER X) 셔누, 원호, 민혁, 기현, 형원, 주현 그리고 아이엠 총 7명이 총출동해 각자만의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매혹시켰다.

먼저 몬스타엑스 셔누는 섹시 댄스 요청에 잠시 망설이나 싶더니 "해야죠. 티비 나와죠"라며 엉뚱한 매력을 보였다. 이어 셔누는 섹시 댄스를 선보였다.

이날 몬스타엑스 멤버들은 중간 중간에 팬들에 대한 사랑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래퍼 민혁은 "몬베베 보고 싶다"고 구체적으로 언급. 셔누의 댄스에 이어 기현은 고막을 강하게 때리는 예술적인 목소리로 노래를 선보였다. 엄청난 소울에 나머지 6명의 멤버들과 3MC 모두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래퍼 민혁은 농번기 랩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고. 몬스타엑스의 다채로운 끼에 시청자들의 입덕은 이미 시작한 지 오래였다. 민혁은 미술 전공자로 밝혀 숨은 미술 끼를 발휘했다.

마지막으로 래퍼 주헌은 만두를 좋아한다고 고백. 주헌이가 좋아하는 만두 상으로 멤버들은 만두 먹방을 해 털털하면서도 인간미를 드러냈다.

한편 몬스타엑스는 그림 맞추기와 멤버들의 몸 동작을 통해서 7인조의 환상적인 호흡을 보여줬다.

또 몬스타엑스 멤버들은 멤버 아이엠에게 헌정하는 글에서 최고의 주접미를 자랑했다. 형원은 아이엠에게 "영화를 안 봐도 된다"며 "너의 인생이 영화의 한 편이거든. 너는 열심히 살지마 노력은 내가 하면 되거든"라고 글을 작성해 멤버들은 감탄을 자아냈다.

과거 명곡들에 대해 민혁은 "다시 활동하고 싶은 곡은 따로 없다"며 "지난 곡들 덕분에 여기 있을 수 있었다"고 말해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마지막으로 몬베베에게 셔누는 "컴백해서 더 멋진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며 "전 세계에 있는 몬베베들 다 만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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