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와 추성훈 연애사가 공개됐다.
과거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풍문쇼)에서는 추사랑 엄마, 야노 시호와 추성훈의 열애 당시 일화가 공개됐다.
결혼 당시, 일본의 야노 시호 소속사에선 월세 800만 원 상당의 집과 관리비까지 일괄 지급할 정도로 인기가 많았다고. 야노 시호는 추성훈의 경기를 보고 자신의 스타일이라 생각하고 소개를 부탁했다고 한다. 그러던 2년 후 소개팅이 성사됐으나 당시 추성훈은 크림 사용으로 반칙 논란에 휩싸이며 무기한 출연정지를 당한 상태였으나 야노 시호는 추성훈 곁을 꿋꿋하게 지키며 애정을 드러냈다고 한다.
특히 야노 시호는 추성훈과 열애설 당시 100억 원 정도의 CF 수입을 올리고 있던 상황. 여러 가지 사건으로 이미지 타격을 입은 추성훈은 열애설 인정으로 인해 오히려 전화위복 계기를 맞았다.
하지만 당시 해당 소식을 들은 일본인들은 추성훈, 야노 시호 부부에게 비난을 퍼부으며 싸늘한 반응을 보였다. 일본 네티즌들은 야노 시호에게 "결혼을 한다면 지금까지 쌓은 돈 명예 모두 잃일 것이다", "6개 cf에서 추방당할 것이다" 등 반응을 보였으며, 최근까지도 야노 시호에는 너 정말 일본 사람맞냐라고 비난과 저주를 퍼붓고 있다고 한다.
한편 최근 추사랑 가족은 하와이로 이주했으며,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5주년 특집에 추성훈과 함께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