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손담비, 내추럴한 모습도 예뻐..'눈부신 꿀광 피부'

입력 2019-10-31 07: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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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인스타
손담비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손담비가 자연미를 발산했다.

30일 가수 겸 탤런트 손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외출"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한 식당 테이블 앞에 앉아 팔을 괴고 고개를 살짝 돌려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다. 하얀 가디건을 입은 그는 진하지 않은 화장을 해 자연스러운 예쁜 미모로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손담비는 KBS2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 향미 역을 맡아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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