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국주, 배달앱 지출액 2247만원 "미쳤다 이제 그만 먹자"

입력 2019-10-31 16:44:57
    • 복사완료!

이국주 인스타
이국주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국주가 배달음식으로 2247만원을 썼다고 직접 알렸다.

31일 개그우먼 이국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쳤다 #오백정도생각했는.... #이천이백 #내가살찐이유 #같이코너하는사람들이찌는이유 #코빅 #오지라퍼 #국주의거짓말 #식비 #그만 #그만먹자 #나선물주라"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국주는 지금까지 주문한 배달음식 가격을 인증하며 충격을 먹은 모습. 무려 2247만3710원을 지출해 놀라움을 선사한다.

한편 이국주는 현재 올리브TV '오늘부터 1일'에 출연해 홈트레이닝을 받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