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할리웃POP]베컴, 잘생긴 둘째+귀요미 막내딸과 행복한 아빠

입력 2019-11-01 06:4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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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베컴이 둘째 아들 로미오 및 막내딸 하퍼와 함께 유니버셜 스튜디오를 방문했다.

1일(한국시간) 은퇴한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Fun day today at Universal Studios"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베컴이 두 자녀와 놀러 간 모습이 담겨 있다. 어느덧 아빠 키만큼 폭풍 성장한 둘째 아들과 귀요미 막내딸의 모습이 흐뭇하다.

한편 데이비드와 빅토리아는 지난 1999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장남 브루클린 베컴,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막내딸 하퍼 세븐 베컴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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