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뉴이스트가 'LOVE ME'로 달콤함을 선물했다.
1일 방송된 KBS2 음악 프로그램 '뮤직뱅크'에서는 뉴이스트가 타이틀곡 'LOVE ME'로 무대를 꾸몄다.
뉴이스트는 기존의 다크함을 벗어던지고 이번 타이틀곡 'LOVE ME'로 청량함을 선사했다.
경쾌한 휘파람 소리와 'LOVE ME'의 킬링 포인트 휘파람 부는 듯한 안무로 팬들을 매료시켰다.
한편 인터뷰 도중 뉴이스트는 "1위 후보가 된 만큼 꼭 1위가 되고 싶다" "행복하게 해주신 만큼 행복하게 해드리고 싶다" "1위후보 올라오게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뉴이스트의 TMI 시간을 가지기도.
JR은 야식으로 가장 많이 먹는 음식을 "햄버거"라며 "일주일에 3-4번 먹는다"고 밝혔다. 이어 아론은 세상에서 가장 잘생긴 사람은 "뉴이스트"라 했고 민현은 가장 잘 어울리는 컨셉은 "단 짠" 중 "짠", 백호는 지금 하고픈 말을 5글자로 "가장 행복해", 렌은 "아 오늘도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