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나의 나라' 장혁, 양세종이 쏜 화살 맞아..."대군 죽이러 왔소"

입력 2019-11-01 23:3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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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나의 나라' 캡처
JTBC '나의 나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장혁이 양세종이 쏜 화살에 맞았다.

1일 방송된 JTBC '나의나라'(연출김진원/극본 채승대, 윤희정)9회에서는 이방원(장혁 분)에게 활을 쏜 서휘(양세종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휘는 이방원이 홀로 있는 곳을 찾아갔다. 그러자 이방원은 "기어이 왔구나"라고 말했다.

그러자 서휘는 "대군 죽이러 왔다"며 활을 쐈다. 활을 맞은 이방원은 쓰러지려고 하고, 이방원의 부하들은 서휘에게 칼을 휘둘렀다.

이에 서휘는 쓰러졌다. 이때 갑자기 남선호(우도환 분)이 나타났다.

남선호는 서휘에게 "어찌 살길 대신 죽을 길을 택한 거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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