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썸바디2' 새 여자댄서 박세영 등장...어마어마한 키

입력 2019-11-01 21:5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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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썸바디2' 캡처
Mnet '썸바디2'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새 여자댄서 박세영이 등장했다.

1일 방송된 Mnvet '썸바디2'에서는 박세영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남자 댄서들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꽃을 한송이씩 골랐다.

남자댄서들은 약속장소로 나갔고, 그곳에서 여자 댄서 박세영을 만났다.

박세영은 이상형에 대해 “상남자를 좋아하는데 성격은 다정다감하게 잘 챙겨주는 사람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애주가라고 밝혔는데, “주량은 소주 1병인데 2병반을 마셔도 필름이 안 끊긴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게다가 박세영은 175cm라는 엄청난 키를 가지고 있었다. 이에 이우태는 “포장마차에서 술 마시는 거 좋아하냐"며 관심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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