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지수 기자]황혜영이 근황을 전했다.
지난 31일 황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빠본색 마지막녹화 #감사했습니다 #모두고생하셨어요 #6개월이후딱 #시원섭섭 #저희가족방영은11월24일까지예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혜영은 '아빠본색' 출연진들과 함께 웃고 있는 모습. 사진에서 황혜영은 소멸될 것 같은 머리 크기로 시선을 압도, 작지만 날씬한 몸매로 쌍둥이 아들 엄마인 점을 잊게 만들었다. 황혜영 옆 남편 김경록은 케이크를 들고 있으며 길쭉한 기럭지와 더불어 훈훈한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황혜영은 그룹 투투 출신. 지난 2011년 황혜영은 김경록과 결혼 후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