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유튜브스타 펭수가 김병만 조빈 배윤경 주이 등이 동심생존, 생물도감을 완성에 나서는 모습을 나레이션 했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정글의법칙'에서는 김병만은 톰소여하우스 만들기에 나서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김병만은 톰소여하우스에 나오는 2층 집을 만들어보겠다고 했다. 그는 "아버지가 목수셔서 아버지가 집을 만드는 것을 보고 어릴 때부터 집을 만드는 것을 따라했다"고 말했다. 이어 조빈은 뾱뽁이 양탄자를 만들어서 정글에 가지고 왔다.
한편 유튜브 스타를 꿈꾸는 펭수가 김수용 오대환 강경중 조빈 노우진 배윤경 도영 주이 등이 정글에서 생존하는 모습을 나레이션을 맡았다. 펭수는 손이 미끄러워서 대본을 못넘기는 모습을 보였다. 펭수는 "펭귄에 대한 배려가 없네요 SBS!"라고 말했다. 이에 윤도현이 대신 대본을 넘겨주기로 했다.
이날 펭수는 "EBS 연습이고, 유튜브스타이자 자이언트 펭TV의 펭수이다"고 자기소개를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