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두 번은 없다' 송원석X박아인, 창고에 숨어 있다 불붙어 당황..박세완 남편 죽음

입력 2019-11-02 22:06:40
    • 복사완료!

MBC '두 번은 없다' 방송 캡처
MBC '두 번은 없다' 방송 캡처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박세완 남편이 창고에 불이 붙어 사망했다.

2일 방송된 MBC 새 주말특별기획 '두 번은 없다'(극본 구현숙┃연출 최원석┃제작 팬엔터테인먼트)에서는 창고에 불이 붙어 금박하(박세완 분)의 남편 강진구가 사망하는 장면이 담겼다.

구성호텔 총괄 크리에이터인 도도희(박준금 분)의 딸 나해리(박아인 분)과 프로골프 선수인 김우재(송원석 분)은 비밀연애를 하는 중이었다.

몰래 숨어있던 나해리와 김우재는 금박하(박세완 분)의 남편 강진구가 들어온 것을 보고 도도희가 김우재에게 사람을 붙인 줄 알고 깜짝 놀랐다.

나해리가 강진구에게 물건을 집어던지다 몸싸움이 벌어졌고 촛불을 건드리게 됐다.

불이 번졌고 김우재는 나해리에게 "빨리 전화하자"고 했지만 나해리는 엄마가 아시면 안된다며 전화하지 말라고 했다.

강진구도 나해리의 말에 동의하며 불을 끄려고 했다.

그 때 김우재가 물인 줄 알고 뿌린 기름에 더욱 더 불이 활활 탔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