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나의 나라' 조이현 장례식 치러져...우도환, 알 수 없는 죄책감 시달려

입력 2019-11-02 23:5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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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나의 나라' 캡처
JTBC '나의 나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양세종이 안내상에게 복수를 결심했다.

2일 방송된 JTBC '나의나라'(연출김진원/극본 채승대, 윤희정)10회에서는 서연(조이현 분)의 장례식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남전(안내상 분)이 보낸 부하의 손에 사망한 서연의 장례식이 치러졌다.

이를 지켜 본 남선호(우도환 분)는 복잡한 심경을 느끼고 있었다.

동생 죽음에 분노한 서휘(양세종 분)는 남전에게 복수할 계획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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