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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스 코드 애슐리, 치명적인 할로윈 분장..강렬한 눈빛

입력 2019-11-01 15:2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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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슐리 인스타그램
애슐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레이디스 코드 멤버 애슐리가 매혹적인 미모를 자랑했다.

1일 애슐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할로윈 분장한 사진을 게재했다. 애슐리는 사진과 함께 "Hope everyone had a fun & safe Halloween"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애슐리는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을 하고 치명적인 눈빛을 하고 있다. 애슐리의 화려한 비주얼과 반반 다른 헤어컬러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애슐리는 레이디스 코드의 'SET ME FREE'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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