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남녀노소 관객들의 열띤 호평 세례 속 가을 극장가 흥행 강자로 등극한 영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가 11월 1일(금) 186,098명 관객을 동원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가 11월 1일(금) 186,098명 관객을 동원하여 전체 박스오피스 1위 탈환에 성공하며 주말 극장가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영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심판의 날 그 후, 미래에서 온 ‘슈퍼 솔져’ 그레이스 VS 최첨단 기술력으로 무장한 최강의 적 터미네이터 ‘Rev-9’이 벌이는 새로운 운명의 격돌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전 세대 관객들의 폭발적인 입소문 열기를 통해 가을 극장가 흥행 열풍을 주도하고 있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가 11월 1일(금) 하루 만에 전체 박스 오피스 1위를 탈환하며 흥행 대세임을 입증했다. 이는 쟁쟁한 화제작들과 치열한 경쟁에서 이뤄낸 성과로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에 대한 관객들의 뜨거운 지지를 실감케 한다. 뿐만 아니라,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을 비롯, CGV, 메가박스, 맥스무비 등 주요 예매사이트 예매율 1위를 수성하며 주말 극장가의 막강 흥행 파워를 과시할 전망이다.
특히, 개봉과 동시에 CGV 골든에그지수 93%를 기록하는 등 실관람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한 폭발적인 입소문 열기를 자랑하며 거침없는 흥행몰이를 이어가고 있다.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압도적인 극찬 세례를 쏟아내고 있어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가 막강한 극장가 라인업 속에서 흥행 선두 주자로 자리매김할 것을 예감케 했다.
11월 1일(금) 하루 만에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하며 막강한 흥행 파워를 입증한 영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