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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산책 중 예쁨 폭발..'래오야 부럽다. 주인이 윤아라서'

입력 2019-11-02 17: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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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윤아가 반려견 래오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유했다.

2일 배우 겸 소녀시대 멤버 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산책가자 #래오스타그램"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아는 캡모자를 쓰고 독특한 디자인의 재킷과 레깅스를 입은 채 편안한 산책룩을 연출했다. 그는 반려견 래오를 품에 꼭 안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그는 꾸미지 않아도 변함없이 예쁜 미모를 유지해 눈길을 끈다.

한편 윤아는 영화 '엑시트'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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