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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유리, 등산복 입고 뽐낸 인형 미모 "단풍이 참 예뻐요"

입력 2019-11-03 21: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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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가 등산에 나섰다.

3일 가수 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 지내요? 벌써 11월이네요 단풍이 참 예뻐요 #내가마니만두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리는 등산복을 완벽하게 갖춰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유리는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과시하며 건강한 취미생활을 공유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유리가 속한 소녀시대는 2007년 8월 싱글 '다시 만난 세계'를 발표하며 9인조 걸그룹으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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