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그룹 레드벨벳의 조이가 예쁜 민낯을 뽐냈다.
1일 가수 조이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나"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민낯에도 불구하고 아름다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조이는 음료잔을 들고 새초롬한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조이가 속한 레드벨벳은 오는 11월 23일과 24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단독 콘서트 '라 루즈(La Rouge)'를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