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소현♥손준호, 훌쩍 큰 주안이와 즐기는 브런치..."갈수록 아빠 판박이야"

입력 2019-11-03 15:2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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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현진 기자]

김소현이 남편 손준호, 아들 손주안 군과 브런치를 즐기는 근황을 전했다.

3일 뮤지컬배우 김소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안이 #brunch #브런치 #콜로세움귀여운 #냥이 #소중한선물 #감사합니다. 이제 극장으로 #마리앙투아네트"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소현, 손준호 부부가 아들 주안이와 함께 브런치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 있다. 세 가족의 오붓한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주안이는 그새 훌쩍 자라 아빠 손준호와 갈수록 닮아가는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소현과 손준호는 지난 2011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손주안 군을 두고 있다. 현재 두 사람은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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