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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트푸드파이터'백종원, 살라미 치즈모둠에 와인, 세상에서 가장 작은 파스타 in 이탈리아

입력 2019-11-03 23:4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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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스트리트푸드파이터' 캡처
tvN'스트리트푸드파이터' 캡처

백종원이 지중해를 품은 이탈리아 시칠리아 팔레르모 음식을 소개했다.

3일 오후에 방송된 tvN'스트리트푸드파이터'에서는 세상에서 가장 작은 파스타를 소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백종원은 와인과 함께 먹을 살라미 치즈 모둠 '탈리에레'를 주문했다. 백종원은 "돼지다리를 소금에 절여서 만든, 프로슈토와 목살 코파, 그리고 살라미다"면서 "공통점은 고기를 익히지 않고 소금에 절여서 만든 햄이다"고 설명했다.

백종원은 와인을 맛보며 시칠리아의 환경이 포도에 적합한 기후라고 덧붙였다.

백종원은 "이탈리아에 왔으니 파스타를 먹을거다"면서 세상에서 가장 작은 파스타를 소개했다. 트라파니식 쿠스쿠스 파스타를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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