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육성재, 잔디 위 '大'자로 누워..잠자는 숲속의 왕자 비주얼

입력 2019-11-02 15:2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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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육성재가 훤칠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일 비투비 육성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쌍갑포차 강투더배"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육성재는 잔디밭 위에서 눈을 감은 채 '大'자로 누워 있다. 그는 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앞치마를 두른 편안한 모습으로 팬들에게 대리 힐링을 선사한다.

한편 육성재는 오는 2020년 방송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쌍갑포차'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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