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조이현이 사망하면서 양세종이 분노를 느꼈다.
2일 방송된 JTBC '나의나라'(연출김진원/극본 채승대, 윤희정)10회에서는 칼에 맞아 사망한 서연(조이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휘(양세종 분)와 한희재(김설현 분)는 남전(안내상 분)이 보낸 부하에게 칼을 맞고 쓰러진 서연을 발견했다.
놀란 서휘는 달려가 서연을 안났다. 서연은 죽어가면서 "괜찮다, 안아프다"며 "더 다치지 말고 나 때문에 아프지 말아달라"며 눈물을 흘렸다.
이어 "나 오라비 누이라 좋았다"며 결국 숨을 거뒀다. 서휘는 서연 이름을 부르짖으며 오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