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상진, 딸 배 위에 올리고 여유로운 독서..김소영 "그럼 난 출근"

입력 2019-11-05 12:13:32
    • 복사완료!

김소영 인스타
김소영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소영의 남편 오상진이 딸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5일 김소영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니네끼리만 읽냐. #그럼 난 출근"이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상진이 최근 태어난 딸을 배 위에 올리고 책을 읽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행복한 부녀의 모습과 이를 담고 있는 엄마의 표정에도 미소가 가득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오상진은 아나운서 김소영과 결혼. 최근 딸을 품에 안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