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미애, 다둥이 엄마의 극강 미모 "웃으면 복이 온다고..웃어보자"

입력 2019-11-07 15: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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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미애가 러블리한 미모를 뽐냈다.

7일 트로트가수 정미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웃으면 복이 온다고 그랬는데 웃어보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미애는 카메라를 얼굴에 가까이 댄 채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근접샷에도 굴욕 없는 극강의 미모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큰 눈망울과 오밀조밀 러블리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정미애는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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